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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구조 작업에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개발중인 6족 보행 수중 탐사 무인로봇 크랩스터 CR200 이 투입 된다고 합니다.
2012년 7월 부터 개발중인 크랩스터는 가로2.42m, 세로 2.45m, 높이 2m, 무게 600kg의 대형 로봇이고.
아직 테스트 중인 로봇이지만...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 정부 측에서 긴급 요청이 와서 투입이 된다고 하네요
좋은 성과를 낼수 있으면 좋겟지만.. 아직 테스트 중이라서 활약은 미지수 일것 같네요.
유투브 영상을 보면 아직 걸으마 테스트 중인것 같은데요... 과연...
그런데.. 다이빙벨은 검증되지 않았고, 기존 작업에 방해가 될것 같아서 관계당국이 투입을 허락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크랩스터도 검증이 아직 안된 상태에서 다이빙벨 만큼이나 크기가 크고 유선 케이블 방식인데 투입이 결정된 이유가 궁금하네요.
크랩스터는 기존 작업에 방해가 되지 않고 제 역할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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